혹시 여러분도 뭉침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 메이크업을 원하시나요? 콧대 세우기, 얼굴 윤곽 살리기, 작은 얼굴 만들기… 컨투어링은 하고 싶은데, 텁텁하고 부자연스러울까 봐 망설여진다면 주목해주세요! 저도 그랬거든요. 그러다 드디어 인생템을 찾았습니다. 바로 롬앤 베러 댄 컨투어 셰이딩, 그레이쿨 컬러입니다. 757개의 후기가 증명하듯, 저 역시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에요. 솔직한 사용 후기를 지금부터 들려드릴게요.
쿨톤 피부에 찰떡! 자연스러운 그림자 효과
저는 평소 쿨톤 메이크업을 즐겨 하는 편인데요, 웜톤 셰이딩 제품을 사용하면 얼굴이 칙칙해 보이는 느낌이 들 때가 많았어요. 롬앤 베러 댄 컨투어 셰이딩 그레이쿨은 쿨톤 피부에 최적화된 컬러라 그런지, 붉은기 없이 자연스러운 그림자 효과를 연출해줘요. 마치 내 뼈처럼 자연스러운 음영이랄까요? 특히 턱 라인이나 헤어라인에 가볍게 쓸어주면 얼굴이 훨씬 작아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었어요.
뭉침 없이 부드러운 발림성, 초보자도 쉽게!
컨투어링 제품을 잘못 사용하면 경계가 생기거나 뭉쳐서 어색해 보이기 쉬운데, 롬앤 베러 댄 컨투어 셰이딩은 입자가 매우 고와서 브러쉬로 슥슥 발라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블렌딩돼요. 덕분에 메이크업 초보인 저도 쉽게 사용할 수 있었답니다. 여러 번 덧발라도 텁텁하지 않고 맑게 발색되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. 섬세한 레이어링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이죠.
팔레트형 용기로 편리하게! 넉넉한 용량은 덤
파우더 타입의 셰이딩 제품이라 휴대하기도 간편하고, 팔레트형 용기라 여러 컬러를 섞어 쓰기에도 편리해요. 저는 주로 섀딩 컬러 두 가지를 섞어서 피부톤에 맞춰 사용하고 있어요. 20.5g의 넉넉한 용량이라 매일 사용해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만족스럽습니다. 유통기한도 2025년 이후로 넉넉하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겠죠?
브러쉬는 따로 준비해야 해요
아쉬운 점이 있다면 브러쉬나 퍼프가 내장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에요. 섬세한 컨투어링을 위해서는 본인에게 맞는 브러쉬를 별도로 구매해야 합니다. 하지만 워낙 제품력이 뛰어나서 이 정도는 충분히 감수할 만하다고 생각해요. 저는 평소 사용하는 섀딩 브러쉬를 활용하고 있답니다.
자연스러운 음영 메이크업,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!
롬앤 베러 댄 컨투어 셰이딩 그레이쿨은 다음과 같은 분들께 추천합니다.
- 쿨톤 피부를 가지신 분
- 자연스러운 음영 메이크업을 선호하시는 분
- 뭉침 없이 부드러운 발림성의 섀딩 제품을 찾으시는 분
- 섬세한 컨투어링으로 얼굴 윤곽을 살리고 싶으신 분
- 메이크업 초보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찾으시는 분
롬앤 베러 댄 컨투어 셰이딩으로 여러분도 자연스럽고 세련된 음영 메이크업을 완성해보세요! 분명 만족하실 거예요.